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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귀갓길, 19시 36분

Seoul, Way Back Home, 7:36 P.M.

서울, 귀갓길, 19시 36분

Editor.Hyuna Lee / Photographer.Raya Article / gallery

피곤과 그리움을 안고 익숙한 나의 동네로 접어들 때 따라와 걷는 빛이 있다.












































라야

변화하는 풍경의 다양한 모습을 담는 비디오그래퍼. 주택의 겉모습과 집안을 함께 기록한 ‘가정방문’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잠실의 건물을 탐방한 이야기를 책 «산책론»으로 펴냈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4호에 공동 기획과 사진 및 영상으로 참여했으며, 재건축을 앞둔 둔촌주공아파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다큐멘터리 <집의 시간들>을 제작했다. 내러티브 없이 장면과 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