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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y Issue

<디렉토리> 매거진은 매 호 하나의 테마를 잡고 밀레니얼 세대의 주거 문화를 탐구합니다. 집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집을 가꿔가는 다양한 영감을 아름답게 디자인 된 온라인 플랫폼 & 오프라인 잡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irectory Issue


ISSUE #11

ROOM FOR GREEN

나의 한 평 정원

플랜테리어라는 말이 보편화된 요즘이지만, MZ 세대에 식물은 단순한 인테리어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눈길과 손길을 보낸 만큼 정직하게 응답하는 ‘조용한 동반자’ 곁에서 MZ세대는 일상을 단단하게 만드는 루틴의 가치, 성장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원룸, 아파트 베란다, 빛이 적은 북향 빌라, 탁 트인 시골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만의 정원을 가꿔나가는MZ세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ONTENTS

KNOCK, PLEASE 1

이혜인 / 우리 집 풍경을 완성해주는 초록

KNOCK, PLEASE 2

김파카 / 햇빛의 순환을 알고 있다면
 

KNOCK, PLEASE 3

박상혁 / 식물의 고향을 닮아간다

VOICE

식물이 잘 자라는 집은 내 건강에도 좋다

VOICE

나무의 사계절을 기록하다 보면 말이죠

KNOCK, PLEASE 4

김지안 / 정갈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KNOCK, PLEASE 5

스탠딩 에그 / 베란다 정원이 유토피아는 아니지만

KNOCK, PLEASE 6

이호연 / 식물과 동물과 사람과 추억의 집

SPECIAL COLLABORATION

<디렉토리>와 피크닉이 바라본 정원
 

SPECIAL COLLABORATION

정영선 / 우리도 좋은 정원을 가질 수 있나요?

SPECIAL COLLABORATION

정원의 방식

SPECIAL COLLABORATION

카렐 차페크를 통해 보는 작은 관찰의 기쁨

SPECIAL COLLABORATION

당신의 그린 퍼스널 쇼퍼

KNOCK, PLEASE 7

문혜성, 정태윤 / 12평, 씨앗 집사의 세계

Knock, Please 8

김민주 / 온실이 있는 집

Knock, Please 9

오린지 / 우리와 마을의 텃밭

TREND

젊음은 더 많은 초록을 원해

Knock, Please 10

김보미 / 일상에 뿌리내린 홈 파밍

Knock, Please 11

황주안, 최기웅 / 초록을 향한 고유한 존중

Knock, Please 12

김다니엘 / 냥이가 사는데 식물 키워도 될까요

SKILL

제가 왜 식물 킬러가 된 거죠?

SKILL

이런 저희 집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나요?

MIXTAPE

식물책에 비춰본 자기 돌봄의 기술


ISSUE #10

HOME CREATORS

홈 인플루언서 A to Z

MZ세대를 움직이는 12인의 주거 문화 인플루언서. 이들은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와 쓸모를 어떻게 정의할까요? 이들의 선택을 받는 물건과 경험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SNS에서 호감을 주는 콘텐츠와 영향력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질까요? 인플루언서블 세대의 주거 문화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CONTENTS

KNOCK, PLEASE 1

김채우리 / 좁은 집에서 취향 사수하기

KNOCK, PLEASE 2

홍세림 / 일상력이라는 철골이 세운 믿음
 

KNOCK, PLEASE 3

최별 / <리틀 포레스트> 같은 삶을 꿈꾸나요?

VOICE

인플루언서블 세대, 세포분열된 영향력

VOICE

그들의 1분과 당신의 24시간을 비교하나요?

KNOCK, PLEASE 4

유승아 / 나도 할 수 있나요, 브이로그

KNOCK, PLEASE 5

이혜인 / 카메라 안과 밖이 맞닿아 있는 집

KNOCK, PLEASE 6

허유정 / 가책비 적은 집의 사뿐한 움직임

TREND

당신이 동경하는 집은 어느 장면에 있나요?
 

KNOCK, PLEASE 7

카일리 / 자꾸만 묻고 싶은 집에 산다는 것

KNOCK, PLEASE 8

조소현 / 집에서 #N차 공구 중

KNOCK, PLEASE 9

류지수 / 무엇이든 가능한, 레이어드 홈

TREND

인플루언서 시대를 유영하는 MZ세대 탐구집

TREND

제가 ‘ㅈㅂㅈㅇ’를 가장 많이 받은 제품은요

Knock, Please 10

박은우 / 나와 숙련자의 배턴 터치, 반반 시공

Knock, Please 11

이영균 / MZ세대를 위한 친절한 부동산 도슨트

Knock, Please 12

이정민, 김승빈 / 왜 하면 안 되나요, 동거

SKILL

어서 오세요, 주접 댓글 어학원에

LIST

OO님, 장비 뭐 쓰세요?

LIST

잘 키운 해시태그, 무럭무럭 잘한다

LIST

하우스 예능 성적표

VOICE

이솝 핸드 워시가 없는 집인데 한번 보시겠어요?


ISSUE #09

HOME, WORK

나의 재택 표류기

집과 일터의 관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재택근무 경험은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들의 집은 어떤 공간적 변화를 겪고 있을까요?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시대의 변화를 영리하게 이해하면서 ‘좀 다르게 일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박주원 / 시차를 넘나드는 홈 오피스

KNOCK, PLEASE 2

채승아 / 일과 쉼 사이에 파티션을 없앤 집
 

KNOCK, PLEASE 3

서소령 / 구획으로부터 자유로운 여자

VOICE

다중 자아를 품게 된 나의 집에 대한 고찰 

VOICE

줌으로도 돈독해질 수 있습니다

KNOCK, PLEASE 4

김유리 / 팬데믹 시대의 사내 복지

KNOCK, PLEASE 5

김키미 / 리모트 워크라는 자유의 저울

KNOCK, PLEASE 6

조한나 / 우리 한발 멀어져서 일할까요?

TREND

온택트 대화창의 빌런들
 

TREND

데스크테리어족을 위한 가격대별 큐레이션

KNOCK, PLEASE 7

김규림 / 사유와 집중을 위한, 노 와이파이 존

KNOCK, PLEASE 8

노윤주 / 집에서도 팀장의 자아로 일 잘하는 법

KNOCK, PLEASE 9

정이안 / 카메라 앞의 낯설고도 다정한 응시

TREND

홈 오피스에 정착하는 밀레니얼 관찰 보고서

Knock, Please 10

정슬기, 정현모 / 쉼터와 일터 사이의 변곡점

Knock, Please 11

서은교, 김진형 / 여유가 일의 쓰임이 될 때

Knock, Please 12

임현정, 공덕배 / 생활 전부를 품는 앞으로의 집

SKILL

N년 차가 고백하는 재택근무

SKILL

화상회의 때 뭐 입으세요?

LIST

컴퓨터로 여행하기

LIST

집에서 일하기 지겨울 때, 세컨드 오피스

VOICE

코로나 블루, 당신만 그런 거 아니에요


ISSUE #08

RITUAL

루틴은 아름다워 

유튜브와 SNS를 사로잡은 ‘OO 루틴’ 콘텐츠. MZ 세대는 왜 다른 사람의 생활 규칙을 궁금해하는 걸까요?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루틴을 만들고 공유하고 소비하는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익숙한 주거 공간과 일상에 신선함을 불어넣는 MZ 세대의 리추얼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CONTENTS

KNOCK, PLEASE 1

남희정 / 직선 모양의 아침

KNOCK, PLEASE 2

박지우 / 유지하기 위한 매주 일곱 번의 소분
 

KNOCK, PLEASE 3

서소령 / 우리에겐 더 다양한 출근 루틴이 필요합니다

VOICE

지겨운 나의 집? 권태기 극복을 위한 쁘띠 리추얼 

VOICE

제자리에서 새로 고침

KNOCK, PLEASE 4

문예진 / 기록으로 만난 두 번째 오늘

KNOCK, PLEASE 5

김상은, 마주원 / 한 시간에 한 번씩 닦는 행복

KNOCK, PLEASE 6

박새롬, 한승열 / 우리 집 2인용 홈트를 소개합니다

TREND

루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TREND

비전문가지만 그래도 꾸준히 합니다

KNOCK, PLEASE 7

심석용 / 오늘도 뛰고 오겠습니다

KNOCK, PLEASE 8

최아름 / 그가 다시 책상에 앉은 이유

KNOCK, PLEASE 9

정지혜 / 이 밤에 가장 행복한 사람

TREND

MZ 세대는 리추얼을 왜 만드는 걸까?

Knock, Please 10

정혜윤 / 성실하고 느슨한 반복

Knock, Please 11

임정온 / 일기가 된 사진들

Knock, Please 12

김민석 / 매달 가계부의 행간을 읽는 일

SKILL

집에서 찾은 ‘일하기 모드’ 스위치

SKILL

바른 생활, 그거 나도 할 수 있나요?

LIST

작심삼일 에디터의 루틴 위시 리스트

LIST

플리가 좋은 하루를 만든다

VOICE

왠지 나 빼고 다 열심히 사는 것 같아…


ISSUE #07

🏠💕📱

룸메는 테크놀로지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기술이 주거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는지 탐구합니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숨 쉬듯 이용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삶 깊숙이 들어가
주거·선택·편리에 대한 가치관이 이전 세대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편리 비즈니스 시대와 긱 이코노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어보세요.

CONTENTS

KNOCK, PLEASE 1

김기석 / 당신 근처의 이토록 현명한 쓰임

KNOCK, PLEASE 2

조서형, 김현욱 / 소파에 앉아 여행하기
 

KNOCK, PLEASE 3

정지민, 정우주 / 우리 집 리모델링 동시통역가

VOICE

하루 종일 폰만 보고 뭐 하냐고요?

VOICE

선택이 노동이 될 때

REPORTAGE

정태홍 / 오늘 제 직업은요···

REPORTAGE

김신범, 안정화 / 더 가깝게 뉴 노멀 채소 구독

REPORTAGE

최예슬 / 매일 다른 문을 두드리는 사람

TREND

2012-2020 주거 문제 해결 실록
 

TREND

2012-2020 주거 문제 해결 실록

TREND

미리 보는 미래의 집

KNOCK, PLEASE 4

장인영, 선우만기 / 살림의 외주화를 왜 찬성하냐면요

KNOCK, PLEASE 5

배해용 / 나와 집이 연동되는 순간

KNOCK, PLEASE 6

이미화, 안다훈 / 연중무휴 상영관의 동시 접속자들

TREND

플랫폼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KNOCK, PLEASE 7

임지선 / 매달 나의 기분을 마중 나오는 꽃

KNOCK, PLEASE 8

오윤상 / 버리는 대신, 맡기기로 했다

KNOCK, PLEASE 9

김수지 / 남의 집으로 여행 갈래요?

LIST

스크린 속 여덟 가지 미래의 집

LIST

작고 소듕한 나의 IoT

SKILL

외향형 vs. 내향형 직방 마케터가 직방하는 법

SKILL

내겐 너무 우주 같은 말들

SKILL

발품 말고 손품 팔 때 필요한 잔재주

SKILL

보이지 않아도 사람이 있어요

VOICE

이것이 진짜 편리입니까?


ISSUE #06

MY OWN TASTE

취향의 자립

나다운 취향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어떤 경로를 통해 형성될까요?
이번 호 〈디렉토리〉는 취향 경제 시대를 살아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이거 예뻐”, “여기 멋있어” 같은 산발적 감탄사에 멈추는 취향 이야기가 아닙니다.
좋아하는 마음에 “왜?”라는 질문을 붙여보기, 취향의 출처를 곰곰 생각해보기,
그렇게 각자의 영혼의 풍항계가 가리키는 방향을 고유한 언어로 풀어보는 경험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해란 / 20세기의 여자

KNOCK, PLEASE 2

유경종 / 취향 채집가
 

KNOCK, PLEASE 3

김수진 / 수진이의 움직이는 방

VOICE

취향을 갖는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데요?

VOICE

우리가 뭐 취향이 없나?

VOICE

도면이 취향을 규정한다

KNOCK, PLEASE 4

차예지, 이지호 / 콘센트로 읽는 미니멀 라이프

KNOCK, PLEASE 5

문주희, 하진구 / 지금 이곳에서 향유하기

KNOCK, PLEASE 6

김현아 / 자기만의 낙원
 

TREND

취향공동체 무엇이 좋습니까?

TREND

2020 취향의 배경

KNOCK, PLEASE 7

백승은 / 자갈 같은 행복이 모인 곳

KNOCK, PLEASE 8

김덕수, 양다솜, 황지만, 정재훈, 정병우 / 우리 오늘, 거실에서 만나

KNOCK, PLEASE 9

민주화 / 강점이 되는 감점

TREND

취향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인플루언스 차트

KNOCK, PLEASE 10

지수연, 최우진 / 취향도 결혼이 되나요?

KNOCK, PLEASE 11

유현진, 한혜림 / 유자네 와이파이 게스트 비밀번호

 SKILL 

퍼즐 같은 취향, 기록으로 조립하기

SKILL

취향의 자립: 버리기에서 시작하기

SKILL

망원동에서 OO력이 늘었다

LIST

내 취향의 가격표

LIST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VOICE

취향 감옥의 시대


ISSUE #05

HOME MEAL

나의 홈,밥

O2O 배달 서비스, 편의점, 가정 간편식은 어떻게 우리의 식탁 풍경을 바꾸는가?
혼밥과 먹방의 증가 사이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비거니즘은 어떻게 밀레니얼 힙스터를 사로잡았나?
동시대 밀레니얼 세대의 식탁에서 건져 올린 첨예하고도 흥미로운 화두를 통해 과거와 달라진 집밥의 의미를 조명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편의점 가는 길, 이원희

KNOCK, PLEASE 2

나의 집밥은 도로 위를 달린다, 박상준
 

KNOCK, PLEASE 3

부엌에서 요가하기, 이윤서

VOICE

‘오늘의 메뉴’가 말합니다

VOICE

집밥은 큐레이션이다

VOICE

나를 구원하는 음식

KNOCK, PLEASE 4

기왕이면 예쁘게 먹으려고요, 박준우&최찬미

KNOCK, PLEASE 5

식탁 위 오래된 버릇, 이효영

KNOCK, PLEASE 6

매일 아침이 식탁을 찾아올 때, 정지은
 

BIG DATA

밀레니얼 세대 ‘홈밀’ 보고서

REPORTAGE

2020년, 서울, 식문화 희곡선
– 도마 위에 오른 다섯 가지 食이야기

KNOCK, PLEASE 7

장래 희망은 전업주부, 강기택

KNOCK, PLEASE 8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양다솔

KNOCK, PLEASE 9

먹방 왜 해요?, 박지혜 

 SKILL 

음쓰가 싫어서 밥 안해먹는다고요?

 SKILL 

부엌에서 살아남기

 SKILL 

식비 아끼는 소소한 팁

KNOCK, PLEASE 10

밀짚모자를 쓴 남자, 이재윤

KNOCK, PLEASE 11

밥 친구가 생겼습니다, 이선영

KNOCK, PLEASE 12

관계를 조립하는 공유주방, 박수지&해나&엘리

LIST

나는산다, 고로 존재한다

LIST

한 칸 부엌 살림

LIST

지지고 볶아라, 어른이 될 테니

ISSUE #04

LIGHT & VIEW

우리가 지닌 창문

“빚을 내서 빛을 산 거죠.” 디렉토리 매거진의 한 인터뷰이가 남긴 이 발언은 밀레니얼 세대가 처한 주거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창을 열면 옆 건물 벽이 코앞을 가로막고 있는 작은 원룸부터 ‘지옥고’라 불리는 반지하 · 옥탑방 · 고시원까지, 채광과 조망에 대한 강렬한 갈증을 느끼는 2030세대에게 창문은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주머니 사정은 넉넉지 않지만, 대신 한계와 제약을 다루는 자기만의 상상력을 가진 밀레니얼 세대의 창의적인 집 이야기에서 자극과 영감을 얻어보세요.

CONTENTS

KNOCK, PLEASE 1

왜 잘 살면 안 돼? 박영준 & 심민

KNOCK, PLEASE 2

우리의 집은 과정 중에 있다, 백성현

KNOCK, PLEASE 3

2평짜리 나의 우주, 김미희

ESSAY

씨앗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

ESSAY

엄마, 부동산이 정말 그렇게 좋아?

ESSAY

어느 기성세대의 고백

KNOCK, PLEASE 4

반지하 그리고 베를린, 김나훔

KNOCK, PLEASE 5

이른 어른이 된 집, 이윤지

KNOCK, PLEASE 6

바람이 우리를 자라게 한다, 오동진

BIG DATA

반지하·옥탑은 얼마나 싸요?

KNOCK, PLEASE 7

아무것도 없는 방을 찾아서, 조영욱

KNOCK, PLEASE 8

어쩌면 인간과 가장 가까운 불빛, 박은주

KNOCK, PLEASE 9

중간 층에 정착하기, 안은진

REPORTAGE

슬기로운 생존 생활: 부동산 정글 편

KNOCK, PLEASE 10

매일 다른 풍경 속으로, 래춘

KNOCK, PLEASE 11

나아지기 위해 낮은 곳으로, 이종건 & 김병조

KNOCK, PLEASE 12

저희가 한번 해봤습니다, 최지희 & 이한솔 & 송현정

GALLERY

어느 문장의 창

CLINIC

황다검 클리닉 : 공간에 숨 불어넣기

CLINIC

허용회 클리닉 : 집 문제로 바닥 친 자존감, 어떻게 하죠?

OPINION

‘지옥고’에서 뭘 배웠냐면요

SKILL

갑자기 고시원에 살게 됐습니다

SKILL

관리비 꼼수에 대처하는 법

MIXTAPE

짠내의 구조

OPINION

우리가 지닌 창문

DIRECTORY

영감의 출처

ISSUE #03

Within 500m

집 밖을 나서면


우리 집 반경 500m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할까?
역세권, 편세권, 스세권, 맥세권, 몰세권, 숲세권 등 다양한 ‘세권’ 가운데 나는 무엇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람일까? 나에게 맞는 동네는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집의 실내 환경’만큼이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집 주변 환경’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살고 싶은 동네를 판단하는 기준이 이전 세대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탐구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아마도 지하철과 가까워지고 싶었던 사람, 최연정

KNOCK, PLEASE 2

땅을 다지는 중입니다, 이주원

KNOCK, PLEASE 3

내가 지닌 풍경, 강민정

ESSAY

인덕원의 수상한 여자

ESSAY

요즘 것들의 동네

ESSAY

도시의 묵음

KNOCK, PLEASE 4

당근잎이 데려다준 곳, 이윤선

KNOCK, PLEASE 5

어쨌든 우리는 괜찮습니다, 윤숙현

KNOCK, PLEASE 6

나와 내 공간을 책임지는 어떤 방식, 홍영구

BIG DATA

그 근처는 얼마인가요?

KNOCK, PLEASE 7

집 밖을 나서면, 이의현&황은지

KNOCK, PLEASE 8

무슨 일이 있어도, 오케이, 오송민&이지훈

KNOCK, PLEASE 9

이따 거기에서 만나, 박규영&권혁도

REPORTAGE

우리 동네에 계속 있어줘, 노포 특집

KNOCK, PLEASE 10

매일 그 언덕에서, 이수열

KNOCK, PLEASE 11

서촌의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박예지

KNOCK, PLEASE 12

‘지킬 권리’를 지키는 일, 방정인&홍윤희

GALLERY

서울, 귀갓길, 19시 36분

CLINIC

최고요클리닉:저마다의숲

CLINIC

정현정 클리닉 : 모르는 동네에 이사 왔습니다

OPINION

왜 이 동네에 사냐면요

SKILL

이사하기 전 동네 환경 알아보는 법

SKILL

뜨는 동네&번화가에서 별 탈 없는 사는 법

MIXTAPE

대신 걸어드립니다, 동네 탐험 유튜버

OPINION

집과 집을 둘러싼 것들

DIRECTORY

영감의 출처

ISSUE #02

Companion

함께 사는 존재


집은 누구에게나 내밀하고 사적입니다. 그 공간을 나누어 쓰는 일은 결국 서로를 서로의 영향권 안에 둔다는 뜻과 같습니다. 시시각각 시시콜콜 함께 사는 존재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나라는 사람을 형성해가는 거죠. 그러므로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건 ‘타자로 인해 자신이 달라질 가능성’에 마음을 여는 자세를 뜻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혈연이나 결혼 같은 전통적 약속을 맺은 이들, 그러니까 가족Family이 집의 주인공이었다면, 밀레니얼 세대는 다양한 방식으로 동거의 의미를 확장합니다. 애인끼리, SNS 친구끼리, 같은 일을 하는 동료끼리, 비혼주의자 친구끼리, 아예 낯선 타인끼리, 말 못 하는 반려동물 혹은 그보다 더 과묵한 반려식물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기다움을 직조해 나갑니다. 이들에게 집은 ‘관계망’의 또 다른 이름이며, 그 관계망의 색채는 예전보다 훨씬 다채롭습니다.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밀레니얼 세대가 타자를 자신의 영역으로 받아들이는 신선하고도 뭉클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이름 없는 길남빌라, 차세대

KNOCK, PLEASE 2
세 여자의 공중누각, 백장미&황예지&최현지

KNOCK, PLEASE 3
열 번의 산책, 김지훈&젤리

ESSAY
다음 생에도 나랑 살아

ESSAY
함께 사는 이유, 덜 힘들고 더 재미있으니까

ESSAY
더 사랑하면 결혼하고, 덜 사랑하면 동거하나요?

KNOCK, PLEASE 4
사랑은 비행기를 타고, 이봄&김동환

KNOCK, PLEASE 5
가장 흔하고 평범한 이름으로, 김철수&손장호

KNOCK, PLEASE 6
계획에 없던 집, 신인아&마크니

BIG DATA
만약 집을 나눠 쓰면 얼마나 절약될까?

KNOCK, PLEASE 7
간헐적 룸메이트, 윤샘&윤진

KNOCK, PLEASE 8
이상보다 더 중요한 것, 정병준&조담비

KNOCK, PLEASE 9
둘은 조금 더 쉬운가요? 양수현&손현

REPORTAGE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집

KNOCK, PLEASE 10
집이 집다워지는 순간, 김민지&천휘재

KNOCK, PLEASE 11
셰어하우스의 둥근 궤적, 김규진&최사랑&이희정&최은선&이채린&우다영

KNOCK, PLEASE 12
혼자 살지만 함께 살고 싶기도 한, 강하라

GALLERY
어느 날, 푸른 침범

CLINIC
김반장 클리닉 : 이것만이 내 세상

CLINIC
이유정 클리닉 : 룸메이트와 무탈하게 항해하는 법

OPINION
이럴 때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요, 동거가 필요한 순간

SKILL
돈 아끼려다 속 태우는 동거 고민에 답합니다

SKILL
반려동물과 별일 없이 산다?

MIXTAPE
당신이라면 함께 살겠어요

OPINION
자기다움을 쌓아가는 집

DIRECTORY
영감의 출처

ISSUE #01

Deposit

보증금

집을 구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삶의 진짜 이야기보다 인테리어 전시에 관심이 많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에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지만,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돈입니다. 특히 경제적 안정을 이제 막 이루어가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보증금은 집의 환경을 결정짓는 요인이자 커다란 벽입니다. <디렉토리> 매거진 창간호에서는 어떤 매체도 솔직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보증금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생각을 들여다봅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낙서를 지울 때, 강병역

KNOCK, PLEASE 2
고요한 관찰로부터, 최고요

KNOCK, PLEASE 3
100만 원으로 한 달 살기, 황정하 

ESSAY
이 많은 집 중에

ESSAY
나는 가끔 천장을 노려본다

ESSAY
부동산 게임

KNOCK, PLEASE 4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관심, 김성윤

KNOCK, PLEASE 5
두 번째로 좋아하는 일, 김윤하

KNOCK, PLEASE 6
어느 세입자의 그린라이트, 박찬빈

BIGDATA BOOK IN BOOK
직방 빅데이터로 본 밀레니얼 세대의 집

KNOCK, PLEASE 7
내가 아는 경주의 집, 이주희&동경진 

KNOCK, PLEASE 8
상상과 현실 사이 어디, 이진아&김세현

KNOCK, PLEASE 9
집이 익어가는 계절, 황지수&황재호

REPORTAGE
대출, 얼마 있어요?

KNOCK, PLEASE 2
불안과 평온의 집, 고지수

KNOCK, PLEASE 11
‘하우숭’으로 오세요

KNOCK, PLEASE 12
배웅하는 여자, 이현아

GALLERY
나의 작은 전부

CLINIC
김반장 클리닉 : 나의 작은 집을 위한 쇼핑 리스트

CLINIC
윤이나 클리닉 : 쭈뼛거리지 않고 돈 이야기 하는 법

OPINION
보증금, 그게 뭐라고

SKILL
내 돈입니다, 돌려주시죠

SKILL
부동산 계약서 읽어드립니다

MIXTAPE
선택의 집

OPINION
자기다움을 쌓아가는 집

DIRECTORY 
영감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