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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y Issue

<디렉토리> 매거진은 매 호 하나의 테마를 잡고 밀레니얼 세대의 주거 문화를 탐구합니다. 집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집을 가꿔가는 다양한 영감을 아름답게 디자인 된 온라인 플랫폼 & 오프라인 잡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irectory Issue
ISSUE #03

Within 500m

집 밖을 나서면


우리 집 반경 500m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할까?
역세권, 편세권, 스세권, 맥세권, 몰세권, 숲세권 등 다양한 ‘세권’ 가운데 나는 무엇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람일까? 나에게 맞는 동네는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집의 실내 환경’만큼이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집 주변 환경’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살고 싶은 동네를 판단하는 기준이 이전 세대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탐구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아마도 지하철과 가까워지고 싶었던 사람, 최연정

KNOCK, PLEASE 2

땅을 다지는 중입니다, 이주원

KNOCK, PLEASE 3

내가 지닌 풍경, 강민정

ESSAY

인덕원의 수상한 여자

ESSAY

요즘 것들의 동네

ESSAY

도시의 묵음

KNOCK, PLEASE 4

당근잎이 데려다준 곳, 이윤선

KNOCK, PLEASE 5

어쨌든 우리는 괜찮습니다, 윤숙현

KNOCK, PLEASE 6

나와 내 공간을 책임지는 어떤 방식, 홍영구

BIG DATA

그 근처는 얼마인가요?

KNOCK, PLEASE 7

집 밖을 나서면, 이의현&황은지

KNOCK, PLEASE 8

무슨 일이 있어도, 오케이, 오송민&이지훈

KNOCK, PLEASE 9

이따 거기에서 만나, 박규영&권혁도

REPORTAGE

우리 동네에 계속 있어줘, 노포 특집

KNOCK, PLEASE 10

매일 그 언덕에서, 이수열

KNOCK, PLEASE 11

서촌의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박예지

KNOCK, PLEASE 12

‘지킬 권리’를 지키는 일, 방정인&홍윤희

GALLERY

서울, 귀갓길, 19시 36분

CLINIC

최고요클리닉:저마다의숲

CLINIC

정현정 클리닉 : 모르는 동네에 이사 왔습니다

OPINION

왜 이 동네에 사냐면요

SKILL

이사하기 전 동네 환경 알아보는 법

SKILL

뜨는 동네&번화가에서 별 탈 없는 사는 법

MIXTAPE

대신 걸어드립니다, 동네 탐험 유튜버

OPINION

집과 집을 둘러싼 것들

DIRECTORY

영감의 출처

ISSUE #02

Companion

함께 사는 존재


집은 누구에게나 내밀하고 사적입니다. 그 공간을 나누어 쓰는 일은 결국 서로를 서로의 영향권 안에 둔다는 뜻과 같습니다. 시시각각 시시콜콜 함께 사는 존재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나라는 사람을 형성해가는 거죠. 그러므로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건 ‘타자로 인해 자신이 달라질 가능성’에 마음을 여는 자세를 뜻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혈연이나 결혼 같은 전통적 약속을 맺은 이들, 그러니까 가족Family이 집의 주인공이었다면, 밀레니얼 세대는 다양한 방식으로 동거의 의미를 확장합니다. 애인끼리, SNS 친구끼리, 같은 일을 하는 동료끼리, 비혼주의자 친구끼리, 아예 낯선 타인끼리, 말 못 하는 반려동물 혹은 그보다 더 과묵한 반려식물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기다움을 직조해 나갑니다. 이들에게 집은 ‘관계망’의 또 다른 이름이며, 그 관계망의 색채는 예전보다 훨씬 다채롭습니다. 이번 호 <디렉토리>에서는 밀레니얼 세대가 타자를 자신의 영역으로 받아들이는 신선하고도 뭉클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이름 없는 길남빌라, 차세대

KNOCK, PLEASE 2
세 여자의 공중누각, 백장미&황예지&최현지

KNOCK, PLEASE 3
열 번의 산책, 김지훈&젤리

ESSAY
다음 생에도 나랑 살아

ESSAY
함께 사는 이유, 덜 힘들고 더 재미있으니까

ESSAY
더 사랑하면 결혼하고, 덜 사랑하면 동거하나요?

KNOCK, PLEASE 4
사랑은 비행기를 타고, 이봄&김동환

KNOCK, PLEASE 5
가장 흔하고 평범한 이름으로, 김철수&손장호

KNOCK, PLEASE 6
계획에 없던 집, 신인아&마크니

BIG DATA
만약 집을 나눠 쓰면 얼마나 절약될까?

KNOCK, PLEASE 7
간헐적 룸메이트, 윤샘&윤진

KNOCK, PLEASE 8
이상보다 더 중요한 것, 정병준&조담비

KNOCK, PLEASE 9
둘은 조금 더 쉬운가요? 양수현&손현

REPORTAGE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집

KNOCK, PLEASE 10
집이 집다워지는 순간, 김민지&천휘재

KNOCK, PLEASE 11
셰어하우스의 둥근 궤적, 김규진&최사랑&이희정&최은선&이채린&우다영

KNOCK, PLEASE 12
혼자 살지만 함께 살고 싶기도 한, 강하라

GALLERY
어느 날, 푸른 침범

CLINIC
김반장 클리닉 : 이것만이 내 세상

CLINIC
이유정 클리닉 : 룸메이트와 무탈하게 항해하는 법

OPINION
이럴 때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요, 동거가 필요한 순간

SKILL
돈 아끼려다 속 태우는 동거 고민에 답합니다

SKILL
반려동물과 별일 없이 산다?

MIXTAPE
당신이라면 함께 살겠어요

OPINION
자기다움을 쌓아가는 집

DIRECTORY
영감의 출처

ISSUE #01

Deposit

보증금

집을 구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삶의 진짜 이야기보다 인테리어 전시에 관심이 많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에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지만,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돈입니다. 특히 경제적 안정을 이제 막 이루어가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보증금은 집의 환경을 결정짓는 요인이자 커다란 벽입니다. <디렉토리> 매거진 창간호에서는 어떤 매체도 솔직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보증금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생각을 들여다봅니다.

CONTENTS

KNOCK, PLEASE 1
낙서를 지울 때, 강병역

KNOCK, PLEASE 2
고요한 관찰로부터, 최고요

KNOCK, PLEASE 3
100만 원으로 한 달 살기, 황정하 

ESSAY
이 많은 집 중에

ESSAY
나는 가끔 천장을 노려본다

ESSAY
부동산 게임

KNOCK, PLEASE 4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관심, 김성윤

KNOCK, PLEASE 5
두 번째로 좋아하는 일, 김윤하

KNOCK, PLEASE 6
어느 세입자의 그린라이트, 박찬빈

BIGDATA BOOK IN BOOK
직방 빅데이터로 본 밀레니얼 세대의 집

KNOCK, PLEASE 7
내가 아는 경주의 집, 이주희&동경진 

KNOCK, PLEASE 8
상상과 현실 사이 어디, 이진아&김세현

KNOCK, PLEASE 9
집이 익어가는 계절, 황지수&황재호

REPORTAGE
대출, 얼마 있어요?

KNOCK, PLEASE 2
불안과 평온의 집, 고지수

KNOCK, PLEASE 11
‘하우숭’으로 오세요

KNOCK, PLEASE 12
배웅하는 여자, 이현아

GALLERY
나의 작은 전부

CLINIC
김반장 클리닉 : 나의 작은 집을 위한 쇼핑 리스트

CLINIC
윤이나 클리닉 : 쭈뼛거리지 않고 돈 이야기 하는 법

OPINION
보증금, 그게 뭐라고

SKILL
내 돈입니다, 돌려주시죠

SKILL
부동산 계약서 읽어드립니다

MIXTAPE
선택의 집

OPINION
자기다움을 쌓아가는 집

DIRECTORY 
영감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