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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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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집

Editor.Hyemin Lee Article / reportage

혼자 살기 대신 함께 살기를 선택하는 1인 가구들. 일명 ‘지, 옥, 고(반지하, 옥탑방, 고시원)’를 탈출하는 방편으로, 그리고 치솟는 원룸 가격의 대안으로 시작된 공유 주거는 이제 그 목적과 형태도 점차 확장되어가고 있다. 단순히 주거비 절감만을 위해 공유 주거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는 의미. 내게 맞는 공유 주거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바로 입주 가능한 매력적인 셰어하우스는 어디 있을까? 최신 공유 주거 트렌드를 감지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 디렉토리.


내게 맞는 공유 주거는?

이제 공유 주택도 단순히 공간을 공유하는 개념을 넘어 다양한 조건과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가 주거비 절감이나 정서적 안정감, 새로운 인맥 교류, 쾌적한 공간을 위해 공유 주거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 나에게 맞는 공유 주거는 어떤 형태일지 먼저 몸 풀기 테스트를 해보자. 


이런 공유 주택 어때?

현재 서울시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유 주택은 3500곳이 넘는다. 그중 각자 처한 상황, 경제적 여건, 선호하는 취향 등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셰어하우스들을 모았다. 나의 첫 독립을 함께할 공유 주택, 어디에 있을까?

자취가 처음인 대학생·사회초년생이라면

1) 셰어하우스 우주

‘셰어하우스 우주’는 2013년 처음 오픈한 이래 현재 서울시 전역에 약 100여 곳의 우주하우스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공유 주택 운영사이다. 그만큼 탄탄한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이 잘 정착되어 있기에 첫 공유 주거를 도전하기에 적당하다. 기본 주거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사와 협업하는 제휴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위치] 서울 전역 약 100여 곳
[룸타입] 1인~2인실 위주. 3-4인실은 5% 미만
[보증금] 70만~ 126만 원
[월세] 28만~ 55만 원
[홈페이지] www.woozoo.kr

2) 에이블하우스

대학 내 기숙사도 꽉 차고, 학교 근처 집값도 비싸 집을 구하기 힘든 대학생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곳. ‘에이블하우스’는 대학과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집주인과 계약을 맺어 국내외 대학생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숙사처럼 새 학기 전에 입주 신청을 받아 전체 입실하고, 다음 학기 시작할 때 전체 퇴실하는 시스템. 장기 계약 시 할인도 가능하다.

[위치] 서울시 신촌, 관악, 회기, 왕십리 등 30여 곳
[룸타입] 1인~4인실
[보증금] 300만원
[월세] 32만~50만 원
[홈페이지] www.ablehouse.kr

3) 플랜A

‘플랜 A’는 셰어하우스 중개 플랫폼 컴앤스테이에서 운영하는 곳인 만큼 입주자의 니즈를 잘 파악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주택이 고려대, 국민대, 성신여대 등 서울 대학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는 것도 장점. 주거 취약층을 위해 기획한 의정부 ‘두드림하우스’는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지만, 최소 15만 원으로 쾌적한 주거와 공용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위치] 서울 대학가 12곳
[룸타입] 1인~4인실
[보증금] 100만~300만 원
[월세] 15만~55만 원
[홈페이지] www.sharehome.co.kr

사람들과의 교류가 활발한 커뮤니티 하우스

4) 하품하우스

잘 가꾼 정원과 카페가 있는 로망을 자극하는 집에서 40여 명의 입주민이 함께 살고 있는 ‘하품하우스’. 월 2회 치맥 모임과 바비큐 파티를 열고, 24시간 개방된 카페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며 입주민과 교류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다 같이 아침을 먹는 토크쇼가 펼쳐지는 진정한 커뮤니티 하우스.

[위치] 서울시 강남역 부근 2곳 *3호점 2019년 오픈 예정
[룸타입] 1인~8인실(1호점 남·여 별채, 2호점 남성 전용)
[보증금] 300만~5000만 원
[월세] 44만~64만 원
[홈페이지] www.hapoom.co

5) 쉐어어스

‘쉐어어스’는 열악하던 신림동 고시원을 리모델링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쾌적한 공간을 저렴한 월세로 살 수 있다. 공간을 매개로 1인 가구들의 관계 회복을 지향하는 이곳에서는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서림길 응접실’, ‘서림길 작업실’ 등 무료로 제공하는 로컬 커뮤니티 공간에서 워크숍이나 세미나, 클래스 등을 할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신림동 내 4곳
[룸타입] 1인~5인실
[보증금] 100만~500만 원
[월세] 26만~42만 원
[홈페이지] https://share-us.kr/

6) 보더리스하우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이곳은 ‘국경 없는 집’이란 뜻의 이름처럼 입주민의 60%가 단기 연수생이나 외국인 관광객. 덕분에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과 각 나라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며 교류할 수 있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외국인 입주자와 외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한국인 입주자를 일대일로 매치해주거나, 일본·대만 등의 입주자와 일정 기간 서로 방을 바꿔 지내볼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위치] 서울시 홍대 부근, 강남, 종로, 안암 등 23곳
[룸타입] 1인~4인실
[보증금] 50만 원
[월세] 35만~70만 원
[홈페이지] www.borderless-house.kr/kr/

열정적인 도시 직장인과 청년 창업가를 위한 곳

7) 쉐어원

20~30대 직장인을 위해 기획한 이곳은 바쁜 아침 출근 시간을 위해 세면대, 샤워 부스, 화장실 등을 각각 다른 공간에 배치해 입주자 간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2~3층에 마련한 복합 업무 공간에서 집중력을 높여 남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원한다면 지하 문화 여가 공간에서 입주자와 교류할 수도 있다. 야외 테라스도 있으니 도심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위치] 서울시 역삼동 내 2곳
[룸타입] 1인실
[보증금] 150만~250만 원
[월세] 42만9000~59만 원
[홈페이지] www.shareone.co.kr

8) 디웰하우스

코워킹 스페이스 ‘헤이그라운드’를 운영하는 루트임팩트가 2014년 문을 연 이곳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변화를 시도하는 20~30대 창업가, 일명 체인지메이커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입주 절차는 까다로운 편. 체인지메이커 활동 계획서는 물론, 기존 입주자들과의 네트워킹과 저녁 식사 면접까지 거쳐야 하지만, 멋진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일과 성장에 다양한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위치] 서울시 성수동 내 2곳
[룸타입] 1인실~2인실(남·여 별층)
[보증금] 2개월분의 월세
[월세] 29만~45만 원
[홈페이지] www.d-wellhouse.com/

관심사가 같은 사람 모여라!

9) 젤리쉐어하우스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싶은 1인 가구 반려인, 예비 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을 위한 셰어하우스다. 공유 주거의 장점을 살려 서로의 반려동물을 함께 기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외출할 때 동물을 집에 홀로 둘 일이 없다. 입주자와 동물의 건강한 공존이 가능한 주거 공간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여행 콘텐츠 등도 개발 중이다.

[위치] 서울시 역삼동, 합정동 등 4곳
[룸타입] 1인~2인실(여성전용)
[보증금] 600만~1000만 원
[월세] 29만~44만 원
[홈페이지] strawjelly.co.kr/

10) author’s house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는 사람, 작가 지망생만을 위한 공유 주택도 있다. 작가인 운영자가 함께 읽고 쓰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꿈꾸며 만든 셰어하우스 ‘author’s house’에서는 월 1회 독서 모임을 진행하고 서로의 여행 노트, 그림, 일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실제로 작가 지망생이던 입주자 중 꿈을 이뤄 독립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혼자만 간직해온 꿈을 공유하고 영감을 받으며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위치] 서울시 구로동, 신림동 2곳
[룸타입] 1인~4인실
[보증금] 100만 원
[월세] 27만~37만 원
[홈페이지] blog.naver.com/tychepro 

안전하고 편안한 여성 전용 공간

11) 소담소담

건축가들의 소셜 벤처 서울소셜스탠다드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10명 남짓한 입주자를 위한 소규모 여성 전용 공유 주택이다. 오래된 주택이던 이 공간은 건축가들의 손길을 거쳐 누구나 살고 싶은 집으로 재탄생했다. 높은 층고를 활용한 서재, 여유 있는 부엌,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개인 욕조, 택배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무인 택배함과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개인 방의 도어록까지 갖췄다.

[위치] 서울시 신림동 
[룸타입] 1인실 10개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43만~52만 원
[홈페이지] www.3siot.org/sodamsodam

12) 모노쉐어하우스

여성 간의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셰어하우스다. 프리미엄 아파트에서만 운영하므로 안전한 보안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성 입주자에게 특화된 인테리어에 생활용품을 갖추고, 공동생활 규칙이 있으며, 주변에 여성 전용 피트니스센터와 드러그스토어, 산부인과 등 여성 편의 시설을 갖춘 곳에 위치해 편리하다.

[위치] 서울시 성수동, 서초동 등 5곳 
[룸타입] 2인~6인실 
[보증금] 60만~90만 원
[월세] 30만~45만 원
[홈페이지] instagram.com/monosharehouse

13) 양드레하우스

대부분이 도보로 10분 거리 이내의 역세권에 위치한 여성 전용 셰어하우스. 19~32세 여성이라면 입주가 가능하다. 단독주택, 빌라, 아파트 등 여러 형태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미국·유럽·동남아·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도 방문하는 공간으로, 여성끼리 편하게 생활하면서 외국인 친구들과의 교류에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위치] 서울시 강남, 교대역 인근, 송파 등 9곳 
[룸타입] 1인~3인실 
[보증금] 100만 원
[월세] 35만~63만 원
[홈페이지] junarian.blog.me/

호텔 같은 프리미엄 코리빙 하우스

14) 커먼타운 녹사평대로 13320

주거 플랫폼을 제안하는 커먼타운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코리빙 하우스 ‘커먼타운 녹사평대로 13320’은 호텔 같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갖췄다. 부티크 호텔을 방불케 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전, 제작 가구, 고급 매트리스로 구성한 것은 물론 승용차 셰어, 주 1회 청소 서비스, 세탁 서비스, 보안업체 제휴를 통한 안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취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위치] 서울시 이태원동 
[룸타입] 1인~4인실 
[보증금] 150만 원부터(1000만 원 단위로 추가 보증금 가능, 최대 5000만 원까지)
[월세] 72만~111만 원
[홈페이지] www.commontown.co/ko

15) 소셜 아파트먼트 t’able

‘소셜 아파트먼트 테이블’은 SK디앤디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멤버십 코리빙 하우스다. 다양한 경험과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주거 공간으로, 멤버십에 가입하면 입주 기간 동안 조식 서비스, 세탁, 룸 클리닝 같은 호텔 콘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셜 살롱 비마이비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최인아 책방 대표가 입주자를 위해 고른 책을 읽을 수 있는 테이블 라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역삼동 
[룸타입] 스튜디오 타입, 1.5룸 타입 등 다섯 가지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95만~165만 원(멤버십 비용 별도)
[홈페이지] ourtable.co.kr

빈집이 가성비 좋은 셰어하우스로

16) 단비하우스

드로우협동조합은 2015년 2월부터 서울시와 함께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된 주택을 리모델링해 시세의 80% 가격으로 임대하는 사회주택형 셰어하우스 ‘단비하우스’를 선보이고 있다. 숙명여대, 성신여대 등 대학가에 위치하며 스터디 카페 하우스, 옥탑 다락방 하우스, 아웃도어 라이프 하우스 등 각 집마다 테마를 반영해 운영하고 있다.

[위치] 서울시 연희동, 성내동, 쌍문동 등 26곳
[룸타입] 1인실이 90%
[보증금] 500만 원
[월세] 29만~51만 원
[홈페이지] danbeehouse.modoo.at

17) 자몽셰어하우스

자몽셰어하우스는 마을과집 한국사회주택협동조합이 선보이는 사회주택형 셰어하우스다. 고시원으로 운영되던 공간을 객실 줄이고 넉넉한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노후된 주택 또는 비주택을 리모델링하여 가성비 좋은 임대료로 재임대해 청년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거 안정을 돕는다.

[위치] 서울시에 6곳
[룸타입] 1인실~2인실
[보증금] 300만원
[월세] 월 26.5만원~40만원
[홈페이지] maulzip.modoo.at


공공 공유 주택 정보는 여기서!

사회주택 플랫폼

soco.seoul.go.kr/soHouse

서울시 사회주택(사회적 경제주체에 의한 임대주택)은 민간과 공공이 공동출자해 일반 주택보다 시세의 80%에 공급하고,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해 주거 안정을 꿈꿀 수 있는 주택을 말한다. 서울시 사회주택 전용 플랫폼을 통해 서울 시내 곳곳에 위치한 사회주택이자 공공 셰어하우스인 정릉동 완두콩주택, 녹색친구들, 단비하우스 등의 입주 공고를 살펴볼 수 있다. 무주택 여부, 소득 및 자산 등을 기준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공동체주택 플랫폼

soco.seoul.go.kr/coHouse

서울시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1인 가구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자와 연계해 공동체주택을 공급하거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에서 인증한 질 높고 가성비 좋은 셰어하우스나 코하우징에 관심 있다면 서울시 공동체주택 플랫폼을 살펴보길.

기숙사형 청년주택

young.happydorm.or.kr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2019년 2월 개봉동에 처음 오픈했다. 서울시와 경기도 소재 대학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145명을 모집했다. 국토부와 교육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사학진흥재단 등 기관이 협력해 공급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1인당 평균 월 23만 원 수준의 금액으로 입주 후 신청 자격을 6개월 이상 유지할 경우 졸업 때까지 거주가 보장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청년 대상 공공셰어하우스  ‘도전숙’

www.i-sh.co.kr

서울주택도시공사가 1인 창업가, 기업가, 청년 상인 등 청년 창업자에게 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 ‘도전숙’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거와 사무 공간을 겸하는 8~9평 원룸 혹은 18평 투룸을 공동 주거 형태로 제공한다. 2014년 성북구에서 시작해 은평구, 성동구, 금천구, 강동구, 광진구 등에 위치한다. 임대 기간은 2년, 한 번 입주하면 2회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와일가

www.sdm.go.kr

서대문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협력해 만든 청년주택협동조합형 공유 주택이다. 5평 기준 월세 7만~8만 원, 9평 기준 월세 12만~13만 원 수준.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참조.

청년누리 달팽이집

minsnailcoop.com

서대문구 지자체, 주택협동조합, 포스코나눔재단이 공동으로 건축한 집.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하는 달팽이집 중 하나다. 1층부터 5층까지 총 12명이 거주한다.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8만 원 수준. 자세한 사항은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홈페이지 참조.

동작구 청년셰어하우스

www.dongjak.go.kr

상도동에 위치한 민관 협력형 청년 공유 주택이다. 자치구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장기간 비어 있는 임대주택을 활용했다. 4인1실(남), 2인 1실(여),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6세대가 함께한다. 보증금 200만 원에 월세15 만~17만 원 수준. 동작구에 살거나 동작구 사업장에 근무하는 청년 혹은 동작구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나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청년 우리집

www.busan.go.kr

부산시가 (주)GS건설과 공동으로 부산형 공유경제촉진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공유 주택 ‘부산청년 우리집’은 부산 대학가 인근에 위치하며, 일반 주택 임대료의 3분의 1가격으로 입주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참조.

제주 청년 셰어하우스 청년초가

www.jejuhub.org

제주도개발공사가 진행하는 첫 청년 주거 지원 사업으로 ‘청년이 처음으로 무언가 시작하는 집’이란 뜻의 공유 주택이다. 제주도 내 거주 중인 청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임대료는 최저 월7만 원.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